노정태의 블로그
"영리함이라는 황량한 언덕에서 어리석음의 푸른 골짜기로 내려가라." —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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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5-15
19세기 힌두교 르네상스, 바가바드기타, 계급과 차별과 의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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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고전이 지니는 힘과 영향력은 간디뿐 아니라 틸라크 (B.G. Tilak), 오로빈도(Aurobindo), 비노바 바베(Vinoba Bhave), 라다크리슈난(S. Radhakrisnhan) 등 수많은 현대 인도 사상가와 정치 지도자에게도 마찬가지로...
2022-01-29
신비주의의 해로움, '무'를 바라보되 '유'에서 살아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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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신비주의의 해로움 조선일보에 실린 최승자 인터뷰(2010) 를 읽었다. ―우리 시대와 사회가 시인에게 상처를 준 것일까요? 오늘 찾아온 것은 사실 이 때문입니다. "그건 틀린 말입니다. 자기 삶을 사회나 남에게 전가할 수는 없어요. 괜...
2020-12-06
혜민, 혹은 종교인의 (너)무소유에 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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젊고 세련되고 교양 있고 세속의 인간들과 잘 어울리는 승려. 조계종 뿐 아니라 사실 전 세계의 불교계가 원하는 아이콘의 모습이긴 했다. '무'소유가 아닌 '너무'소유를 보여주고 있는 혜민을 보며 드는 생각이다. 문제는 그 ...
댓글 3개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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