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선변호인은 일반적으로
1)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인데
2) 그럼에도 인권이 있어서
3) 검사와 맞다이할 수 있게끔
국가가 붙여주는 변호인임.
범죄피해자를 위한 국선변호인은
이미 잘 작동하고 있었으니,
그것을 바로 '검사'라고 해왔음.
스스로 3)을 작살낸 서영교가
범죄'피해자'에게 국선변호인 운운하는 건
피해자를 가해자 취급하는 최악의 모욕임.
범죄 피해자가 된 것도 억울한데
심지어 잡범 가해자 취급을 하냐.
민주당은 교섭단체 이하로 추락하고
검수완박 주동자들은 감옥 가야 한다.
